대우건설 ‘왕숙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1순위 청약 결과 지난 3년간 경기도 남양주시에 공급된 신규 단지 중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앞서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다산유보라 마크뷰(8.87대 1)’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점은 단지의 가치를 수요자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고 풀이된다.
분양 관계자는 “왕숙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지구의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으로 선보이는 브랜드 단지인 만큼 분양을 기다리는 수요자들이 많았고, 견본주택 개관 이후 브랜드에 걸맞은 조경, 평면 등 특화 설계가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가격 경쟁력이 높고, 향후 주변의 개발호재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어 계약도 원활하게 이뤄질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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