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악당으로 이름을 알린 영국 배우 테런스 스탬프가 별세했다.
1938년 런던에서 태어난 스탬프는 1962년 영화 ‘빌리 버드’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60여 년간 90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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