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호반건설의 지분 공세에 맞서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을 마무리했다.
앞서 한진칼은 지난 5월 열린 이사회에서 자기주식 44만44주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하기로 결의했고, 출연이 마무리되면서 전체 발행주식의 0.66%를 확보하게 됐다.
우호지분으로 여겨지는 델타항공 14.90%, 산업은행 10.58% 지분까지 합치면 총 46.16%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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