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GS25가 건강·뷰티 상품군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카테고리 킬러형 전문 매대를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9월부터 입지 유형, 고객 구성, 상품 매출 동향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출 성장 가능성이 높은 500여 점포를 선정해 건강·뷰티 전용 매대를 설치한다.
▲ GS25에서 모델이 건강 카테고리 전문 매대 앞에서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사진=GS25 건강 매대에는 삼진제약, 종근당, 동화약품, 동국제약 등 제약사와 건강식품 전문기업의 제품이 입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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