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찍으려 송전탑 올랐다 감전사한 20대男…산불·정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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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찍으려 송전탑 올랐다 감전사한 20대男…산불·정전까지

대만에서 한 20대 남성이 노을 사진을 찍으려 송전탑에 오르다 감전사하고, 몸에 붙은 불씨가 주변으로 옮겨붙어 산불이 발생해 정전 피해까지 일어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A씨의 여자친구 B(20)씨는 송전탑에 오르는 A씨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었으며, 추락 사고 직후 A씨의 호흡과 심장 박동은 멈춘 상태였다고 전했다.

경찰은 B씨의 휴대전화에 촬영된 영상을 통해 A씨가 송전탑 꼭대기에서 감전돼 추락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시신 부검을 통해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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