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차를 사적으로 운행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한 전남 여수시 비서실장이 검찰에 송치됐다.
김 실장은 수백차례에 걸쳐 관용차를 사적으로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실장은 심하게 다치지 않았지만, 교통사고 피해 차량인 관용차는 크게 파손돼 폐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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