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서울 소상공인 1000만원 마통…5만원 '캐시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토스뱅크, 서울 소상공인 1000만원 마통…5만원 '캐시백'

토스뱅크는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서울신보)와 '안심통장 특별보증' 2차 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서울신보가 보증을 제공하고, 토스뱅크 등 협약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카카오뱅크)이 대출을 취급하는 구조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신속하고 간편한 비대면 대출을 제공한다.

서울시 소재 개인사업자에게 최대 1000만원 한도의 한도대출(마이너스 통장)을 지원하는 상품으로 총 2000억원 규모로 공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