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 따르면 이들은 롯데리아 오픈 소식에 이들은 개점 첫날 ‘오픈런’을 시도했다.
심지어 얼마 지나지 않아 매장 매니저가 이들에게 다가와 악수를 청하며 매장 안으로 직접 안내를 해줬다.
이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올라오자 구독자들은 “군인에 대한 존중이 자연스럽고 그걸 이해하고 당연하게 생각하는 미국의 문화 역시 부럽다.” “미국이 군인이나 참전용사를 대하는 모습은 존경할 만하다.우리도 저런 배려가 당연하다 생각하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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