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소재 한 폐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7대와 소방관 등 인력 26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0여분만인 낮 12시34분께 완진했다.
소방당국은 폐가 인근 계량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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