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 '대홍수'→전종서·한소희 '프로젝트Y', 화제작 5편 '부국제'서 최초로 만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다미 '대홍수'→전종서·한소희 '프로젝트Y', 화제작 5편 '부국제'서 최초로 만난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사로잡을 화제작 5편을 부산에서 최초로 만난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측이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 선정작을 공개했다.

영화 '더 테러 라이브'(2013)를 연출한 김병우 감독의 신작 '대홍수'(2025)가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