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사로잡을 화제작 5편을 부산에서 최초로 만난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측이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 선정작을 공개했다.
영화 '더 테러 라이브'(2013)를 연출한 김병우 감독의 신작 '대홍수'(2025)가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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