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18일 이천포럼 2025 개회사에서 SK와의 만남 이후 세계 최초 HBM 개발, 글로벌 D램 시장 1위, 시가총액 200조원 달성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곽 사장은 SK그룹 특유의 ‘수펙스(SUPEX·Super Excellent Level)’ 추구 정신을 강조했다.
SK그룹은 AI 시대에 맞춰 발 빠른 행보를 보이며 SK하이닉스에 이어 미래 AI 시대의 또 다른 전략적 결실을 맺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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