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매출, 2분기에도 부진… 외식·여가 소비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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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매출, 2분기에도 부진… 외식·여가 소비 위축

외식과 여가 소비가 줄고 해외여행 지출이 늘어나면서 소상공인 업종 전반에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 금액은 13조4000억 원으로 전 분기보다 1.6% 증가했다.

강예원 한국신용데이터 데이터 총괄은 “이번 2분기에 나타난 외식 및 여가 분야의 소비 위축은 단순한 매출 감소를 넘어, 소비자들의 생활 방식과 지출의 우선순위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로 봐야 한다”며 “해외여행 수요 증가 역시 국내 소비 여력을 줄여 소상공인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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