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한 임대주택에서 남성의 시신이 담긴 드럼통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 NDTV에 따르면 이날 현지 경찰은 인도 서부 라자스탄주 알와르의 주택 1층에 놓여있던 드럼통에서 인근 벽돌 공장에서 일하던 한스라지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출동한 경찰이 파란색 드럼통 위에 덮여있던 돌과 천을 치우고 뚜껑을 열자, 안에는 한스라지의 시신이 들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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