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캉스족' 겨냥한 여행업계 할인 경쟁… 항공·숙박업계, 최대 85% 할인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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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캉스족' 겨냥한 여행업계 할인 경쟁… 항공·숙박업계, 최대 85% 할인 러시

여름 성수기가 지나면서 여행업계가 '늦캉스족'을 겨냥한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에 나섰다.

이번 프로모션은 노선별 최대 8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탑승 제한 기간 없이 연말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 포함 편도 기준 타슈켄트 32만 6080원, 비슈케크 32만 1900원부터 예매 가능하며, 할인코드 '중앙아시아' 입력 시 최대 10% 추가 할인과 2만 원 할인 쿠폰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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