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떻게 독립기념관장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우리 민족의 피와 희생으로 이룬 독립의 역사를 부정한단 말인가”라며 “3.1 운동에서 대한민국의 뿌리를 찾은 헌법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성토했다.
그는 “이를 부정하는 것은 저는 역사 내란이라고 저는 주장한다.건국절을 1948년 8월 15일로 하자는 속셈은 그 이전에는 나라가 없으니 애국도 없고 매국도 없다, 친일도 없고, 독립운동의 역사도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는 그런 망국적인 주장이라고 저는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형석의 매국 행위를 내버려 둔다면 누란의 위기 때 어떻게 국민께 국가를 위한 희생을 요구하며 누가 헌신하겠나? 독립운동을 부정하는 자에게 국민의 세금은 단 1원도 줄 수 없다”며 “역사를 지키기 위해, 독립 정신을 지키기 위해 김형석의 즉각적인 파면을 강력하게 촉구한다.이런 자를 보고 있는 것 자체가 역겹고 수치스럽다”고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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