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60대 어머니와 20대 아들이 숨진 가운데 불은 방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 스쿠터 배터리가 폭발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유족 중에선 ‘아들 방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 스쿠터 배터리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동 스쿠터 등에 쓰이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구조상 압력에 취약하고 과열과 불량 충전으로 내부 합선이 발생하면 격렬한 폭발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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