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시스템에어컨 제조 공법 개선으로 연간 탄소 4400톤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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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시스템에어컨 제조 공법 개선으로 연간 탄소 4400톤 감축

LG전자가 시스템에어컨 제조 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공법을 적용해 탄소 배출을 저감한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시험 인증기관 TUV 라인란드로부터 상업용 4방향 시스템에어컨 1대당 14.85kg(kgCO₂eq,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한 값)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였다는 검증을 받았다.

▲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TUV 라인란드로부터 1대 당 14.85킬로그램(kgCO₂eq)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였음을 검증받은 상업용 4방향 시스템에어컨./사진=LG전자 이번 탄소배출 저감의 핵심은 시스템에어컨의 외관 판넬 제조 공법 및 소재 변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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