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버터플라이'로 할리우드 데뷔…치명적인 킬러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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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버터플라이'로 할리우드 데뷔…치명적인 킬러 변신

(사진=tvN/Amazon MGM Studios) 지난 13일 전 세계에 공개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는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이 어떤 선택에 의해 삶이 무너지고, 과거에 얽매인 그를 살해하라는 명령을 받은 현직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 분)와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물이다.

‘버터플라이’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그는, 강렬한 캐릭터 변신과 몰입도 높은 연기를 통해 해외 주요 언론의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다.

해외 주요 매체들은 “전작에서 황제를 연기했던 김지훈이 무자비한 암살자 건으로 돌아왔다”, “이번 시리즈 최고의 브레이크아웃 스타”, “김지훈은 모든 장면에서 액션을 주도하며 시리즈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 “잔혹한 악역까지 거침없이 오가며 캐릭터의 진정성을 의심할 여지를 전혀 남기지 않는 놀라운 연기 스펙트럼”, “김지훈의 연기가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돋보인다”, “작품 전체에서 김지훈 배우가 보여준 연기가 작품 전체에서 가장 빛났다.최고의 연기”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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