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에 진행된 수요 예측에서 모집액의 12배가 넘는 7300억원이 몰리며 회사채 발행 규모는 기존 600억원에서 1200억원으로 증액됐다.
이번 회사채 흥행 요인으로 회사 측은 식품 사업의 시장 지배력, 안정적 재무 구조, 해외 수출 기대감 등이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동원F&B 관계자는 “사업 재편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기틀을 마련한 만큼,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통해 수출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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