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제재로 스포츠 유니폼 자체 제작…'단상' 브랜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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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제재로 스포츠 유니폼 자체 제작…'단상' 브랜드 부상

대북 제재로 국제적인 스포츠 브랜드와 공식 계약을 맺기 어려운 북한 체육계가 유니폼 자체 제작에 공을 들이고 있다.

18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북한 내각 체육성 산하 단상체육복장제작소가 최근 국제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의 경기복을 훌륭하게 제작했다고 보도했다.

단상체육복장제작소는 2014년 국가대표 선수들의 체육복장 제작을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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