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풀백 이태석이 유럽 무대 첫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이태석보다 먼저 아우스트리아빈 생활을 시작한 이강희도 선발로 출격하며 안정적인 팀내 입지를 증명했다.
지난 2일 이태석은 포항스틸러스를 떠나 아우스트리아빈에 입단하며 유럽 도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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