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김민, 숏컷+사투리 완벽 소화…"데뷔작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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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김민, 숏컷+사투리 완벽 소화…"데뷔작 영광"

김민(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김민은 지난 13일 종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파인)에서 목포 행운다방 종업원 선자 역으로 활약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배우로 얼굴을 알린 김민은 복잡다단한 감정선으로 에피소드 전개에 변곡점을 그려냈다.

김민은 ‘파인’을 통해 짧은 숏컷부터 1970년대 느낌을 담은 원피스, 자연스러운 목포 사투리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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