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가 간판 외국인 선수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 없이도 하림을 제압하며 8연승을 이어갔다.
하나카드는 1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2라운드 첫날 경기에서 하림을 세트스코어 4-0으로 완파했다.
2라운드 둘째 날인 18일에는 웰컴저축은행-하이원리조트(오후 12시 30분), 하림-우리금융캐피탈(3시 30분), 에스와이-NH농협카드(3시 30분), 하나카드-휴온스(6시 30분), SK렌터카-크라운해태(9시 30분) 경기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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