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의 신작 '대홍수'는 전무후무한 재난 상황 속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바람'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짱구'도 부산에서 첫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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