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김동현, 박하선과 소유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범죄에 대해 알아본다.
중학생들이 경찰에게 보인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프로파일러 표창원마저 “무법천지네”라며 말문이 막힌 가운데, 모두를 경악시킨 그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이목이 쏠린다.
범인은 드럼통에 7세 아동의 시신을 넣고 휘발유를 부어 불태우려 한 것은 물론, 검거 후 “아이가 보고 싶다”는 파렴치한 발언까지 하며 모두의 분노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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