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
박성현이 LPGA 투어 대회에서 톱10에 든 건 2019년 8월 AIG 여자오픈 8위 이후 6년 만이다.
아키에의 우승으로 올해 LPGA 투어는 21개 대회에서 2승 선수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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