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그랄은 아사니를 이번 여름에 합류시키기 위해 광주와 이적료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아사니가 대전전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면서 아사니의 조기 합류가 불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사니가 광주에서 계약 기간을 다 채우고 에스테그랄로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자 아사니의 조기 합류를 기대했던 이란 언론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또 "광주는 오늘 K리그 대전 하나시티즌과 경기를 치르며, 아사니는 다시 팀의 주전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라며 "이는 광주 기술진이 여전히 아사니의 도움에 기대를 걸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따라서 에스테그랄에서의 조기 출전은 불투명해졌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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