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윤진의 자녀인 소을과 다을이 발리에서 주니어 통번역사 자격증을 취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발리에서 살다가 한국에 잠시 들어온 사랑둥이 소다남매, 소을이와 다을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엄마 이윤진은 약 8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소다남매의 근황을 전하며 “다을이랑 471일 동안 못 보다가, 다시 같이 살게 됐다.발리에서 공부하며 아이들 모두 주니어 통번역사를 땄다”고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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