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미남' 故 알랭 들롱, 세 자녀 곁에서 영면…오늘(18일) 1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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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미남' 故 알랭 들롱, 세 자녀 곁에서 영면…오늘(18일) 1주기

프랑스 대표 미남 배우 고(故) 알랭 들롱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지났다.

알랭 드롱은 지난해 8월 18일 세상을 떠났다.

이후 알랭 드롱은 '세기의 미남'이라는 별명을 얻으면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태양은 가득히'(1960), '태양은 외로워'(1962),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1966), '볼사리노'(1970), '조로'(1975) 등의 대표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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