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이범수와 이혼후 "아들 1년간 못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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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이범수와 이혼후 "아들 1년간 못봐"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통번역가 이윤진은 17일 방송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이범수와 이혼소송으로 인해 아들 다을을 못 만났을 때를 돌아봐며 "헤어져 있던 날을 매일 세어봤는데 471일 정도 됐다.(딸) 소을이와 다을이도 떨어져 있던 시간이 꽤 돼서 (다시 만나서) 둘이 같이 있을 때는 좀 어색한 기운이 있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어느 순간부터 원래 엄마와 다을이 관계처럼 장난도 치고 놀렸더니 다시 편안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윤진과 이범수는 2010년 결혼, 소을과 다을을 안았다.14년 만인 2023년 말 파경을 맞았다.다을은 "처음에는 누나가 보고 싶지 않았는데, 만나기 얼마 전부터 꿈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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