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조규성(27·미트윌란)이 448일 만에 공식전 무대를 밟아 팀의 쐐기 득점에 기여했다.
조규성은 후반 추가시간 1분이 지났을 때 팀 동료 아담 북사 대신 그라운드를 밟았다.
미트윌란은 개막 후 5경기에서 2승(3무)째를 올리며 리그 3위(승점 9)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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