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첫 선발 경기였다.
후반 6분 손흥민의 돌파를 막으려던 뉴잉글랜드 수비수가 공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마르크 델가도가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LAFC 동료 델가도는 “손흥민은 팀에 훌륭한 활력을 가져왔다.매우 활발하고 선수들을 독려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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