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8일부터 21일까지 국가 비상 대비 훈련인 을지연습을 한다고 밝혔다.
울산 지역 총 89개 기관, 1만6천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올해 을지연습은 그 어느 때보다 안보 위협이 다변화·고도화된 상황에서 진행된다"며 "각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실전과 같은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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