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농어촌의 숙련 인력이 약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면서 지역경제의 기반마저 흔들린다는 우려가 나온다.
숙련 인력 감소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농어촌 고령화가 꼽힌다.
정부 관계자는 "단순히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 수를 늘리는 것보다는 전반적인 농가 소득을 높이고, 농림어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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