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콩국수서 기준치 50배 대장균…서울시, 식중독 예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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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콩국수서 기준치 50배 대장균…서울시, 식중독 예방 점검

서울시는 식중독 위험이 높은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자주 찾는 음식점 1천985곳의 위생상태를 점검해 위반 업소 22곳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망고빙수(1건)에서는 황색포도상구균, 냉면과 콩국수(4건)에선 대장균, 커피전문점 식용얼음(2건)에선 세균수가 각각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

양광숙 서울시 식품정책과장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점 위생 점검을 지속하고 위반 행위에 대해 엄정 조치하는 등 식품 위생 관리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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