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폐현수막을 업사이클링(새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차양막을 서울시립강동청소년센터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선거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폐현수막 처리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줄이고, 폭염으로 인한 청소년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하나로 오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전 임직원과 서울시민대학 캠퍼스에서 캠페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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