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150대가 박스를 '슉슉'…네파의 아웃도어 물류혁신 현장 가보니[르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로봇 150대가 박스를 '슉슉'…네파의 아웃도어 물류혁신 현장 가보니[르포]

총 연면적 7887평 규모다, 박스를 옮기는 운반 로봇 키바(Kiva)의 모습 (사진=네파) 네파는 기존 인천과 안성에 분산돼 있던 물류센터를 통합해 지난해 9월부터 평택 스마트 센터를 운영 중이다.

센터는 ACR(철제 선반에서 박스를 꺼내는 로봇) 46대와 키바 로봇 108대가 함께 움직이며, 하루 평균 3만 5000~4만장의 의류(약 4000박스)를 처리한다.

(사진=네파) 네파 평택 스마트 통합물류센터 내 RFID 검수 시스템을 설명하는 하태경 물류관리팀장.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