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는 오는 21일 국내 최초로 일본 고구마 소주(이모 소츄)를 활용한 ‘야마야 스파이시 토마토 하이볼(500ml)’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베이스가 되는 고구마 소주는 일본 미야자키현 사이토시에 위치한 150년 전통의 증류소 ‘야마야’에서 생산된 ‘크레이지 옥토퍼스(Crazy Octopus)’가 사용됐다.
김종현 롯데마트·슈퍼 주류팀 MD(상품기획자)는 “시중 하이볼과는 차별화된 맛과 경험으로 Z세대는 물론, 프리미엄 주류를 즐기는 3040 홈술족까지 만족시킬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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