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슈퍼맨' 악당역 배우 테런스 스탬프 별세…향년 87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화 '슈퍼맨' 악당역 배우 테런스 스탬프 별세…향년 87세

영화 '슈퍼맨'의 악당 역할로 유명한 영국 출신 배우 테런스 스탬프가 별세했다고 로이터·AP통신, 영국 BBC 방송 등이 17일(현지시간) 전했다.

1938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2년 영화 '빌리 버드'로 아카데미(오스카)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뒤 60여년간 90여편의 영화와 TV 시리즈에 출연하며 널리 얼굴을 알렸다.

2000년대 이후 출연한 작품으로는 톰 크루즈 주연 영화 '작전명 발키리'(2008), 맷 데이먼과 함께한 영화 '컨트롤러'(2011) 등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