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습은 평범한 미나리와 다르지 않지만, 피부에 닿기만 해도 심한 손상을 입히는 식물이 있다.
이 식물의 가장 큰 위험성은 ‘접촉’과 ‘섭취’ 두 가지다.
독미나리를 안전하게 피하려면 식용 미나리와의 차이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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