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유재석의 ‘붓끝’에서 굴욕을 맛봤다.
이날 유재석은 화가로 변신해 ‘유화백’이라는 별명을 얻고 지예은의 초상화에 도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양세찬은 “극사실주의다”라며 그림과 실제의 묘한 싱크로율에 감탄했고, 멤버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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