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하던 롯데 자이언츠가 연장 혈투를 펼쳤으나 연패 탈출에는 실패했다.
4회에는 디아즈가 시즌 38호인 우월 투런홈런을 터뜨려 3-0으로 앞섰다.
7회에는 유강남과 전민재의 연속 2루타로 1점을 추가한 롯데는 1사 3루에서 한태양이 우전안타를 때려 3-3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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