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서 17일(현지시간) 내각의 가자시티 장악 군사작전 방침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하마스의 기습 때 목숨을 잃은 이도 에드리의 어머니는 "모든 이스라엘 시민이 생명을 구하기 위한 행동에 나서달라"며 "모든 것을 멈추도록, 인질을 귀환시키도록, 군인들 목숨을 구하도록, 우리 이스라엘을 위해 싸워달라"고 호소했다.
이스라엘 출신 유명 배우 갈 가도트(40)도 이날 인질광장을 찾아 가족들을 끌어안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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