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과 홈쇼핑, 면세점이 올해 2분기 일제히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성장세가 정체된 가운데 내수 소비 침체까지 겹치면서 실적 악화가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2분기 매출 2조22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9.1% 줄어 590억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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