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이혼' 471일 만 아들과 재회…"엄마·누나랑 잘해보고 싶다고"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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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이혼' 471일 만 아들과 재회…"엄마·누나랑 잘해보고 싶다고" (내생활)

'소다남매' 소을, 다을이 '내 아이의 사생활'로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소다남매가 재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처음부터 울면 안 되는데"라고 눈물을 참은 이윤진은 "(다을이가) 쑥 커 있고, 살도 많이 붙었는데 아직 아기 같은 건 똑같더라"라고 재회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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