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남매' 소을, 다을이 '내 아이의 사생활'로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소다남매가 재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처음부터 울면 안 되는데"라고 눈물을 참은 이윤진은 "(다을이가) 쑥 커 있고, 살도 많이 붙었는데 아직 아기 같은 건 똑같더라"라고 재회 당시를 떠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