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발매된 영국 팝스타 찰리 xcx(Charli xcx)의 정규 6집 '브랫(BRAT)'이 '브랫 그린'으로, 그 해 전 세계 여름을 지배하며 '브랫 서머(brat summer)' 신드롬을 일으켰다.
찰리 xcx가 지난 15일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주차광장에서 열린 복합 문화 축제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OUF 2025)'의 첫째 날 헤드라이너로 나서 연둣빛 브랫 서머가 여전히 유효함을 증명했다.
내내 브랫 같던 태도로 우리를 흥분시킨 그녀는 막판에 깍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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