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e스포츠 생태계의 탄탄한 뿌리 역할이 되어주고 있는 아마추어 e스포츠의 중심에서, 올해 대회는 서울특별시가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자리에 올라섰다.
17일 KeG 전국 결선 2일차 현장에서는 정식 종목 4종목 ‘브롤스타즈’, ‘FC 온라인’, ‘리그 오브 레전드’, ‘이터널 리턴’과 전략 종목 ‘스트리트 파이터6’에 이르기까지 총 다섯 종목에서 전국 최강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를 가렸다.
‘브롤스타즈’ 및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을 우승한 서울은 17일 마지막으로 진행된 ‘이터널 리턴’ 결승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종합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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