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닷새간 이어진 집중호우 피해가 최근 10년 중 가장 큰 규모인 1조 800억 원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피해액은 최근 10년새 집중호우 피해 규모 중 1위다.
전파 주택에는 기본 정부지원금(2200만~3950만 원)에 6000만 원을 추가 지급하며, 침수 피해 가구에는 도배·장판 비용에 가전제품·가재도구 피해까지 포함해 기존 350만 원에서 700만 원으로 2배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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