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이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현석은 17일 경기도 화성시 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 최강부 결승에서 아마 랭킹 1위 김정선을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김현석은 우승 상금 300만원과 함께 2026년 열리는 제46회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WAGC)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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