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외국인 공격수 아사니가 최근 이적과 둘러싼 논란을 딛고 선발 출전한다.
아사니와 광주의 계약은 2025시즌까지인데, 에스테그랄은 아사니의 조기 합류를 바라고 있다.
광주로서는 계약 만료 시점까지 아사니를 지키면, 에스테그랄에 이적료를 한 푼도 받을 수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정수, 홍명보 이어 정몽규도 직격… “진짜 범인은 회장과 축구협회”
문채원, 오늘(28일) 품절녀 된다…비연예인과 혼인, 예식은 비공개
‘중계권→회생신청’ JTBC, 韓탈락 확정에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돼’ [왓IS]
[2026 북중미] 초조한 기다림…홍명보호, 운명의 날 앞두고 훈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